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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드리드, 스페인

마드리드, 스페인

스페인의 수도인 마드리드는 어느 것 하나 놓칠 것이 없는, 모든 것을 즐길 수 있는 도시입니다. 마드리드의 어디에서 무엇을 보든 하나하나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.

호텔 리츠에서 조금 걸으면 마드리드에서 가장 중요한 3개의 미술관 - 프라도(Prado)미술관, 띠센 보르네미싸(Thyssen Bornemisza)미술관 그리고 레이나 소피아 국립 미술관을 만나볼 수 있습니다.

프라도 미술관 바로 뒤에 있는 부엔 레티로 공원은 마드리드 시민에게 가장 사랑받는 휴식처로 여유로운 산책을 즐겨보십시오. 원래 15세기에 펠리페 4세의 별궁 정원으로 만들어진 이곳은 정원과 인공호수, 유리로 만들어져 있는 크리스탈 궁 등이 아름답게 어우러져 있습니다. 

혹은 호텔에서 가까운 왕립사르수엘라극장(Teatro de la Zarzuela)에서 즐거운 밤을 보내십시오.


<미술관/박물관>

프라도 미술관
유럽에서 가장 유명한 미술관 중 하나인 프라도 미술관은 스페인에서 가장 훌륭한 미술품들을 소장하고 있습니다. 프라도 미술관은 호텔 리츠 마드리드에 매우 가까이 위치하고 있습니다. 마드리드에 머무는 동안 여러번 방문하게 될 만큼의 가치를 지닌 곳입니다.  
    
띠센 보르네미싸 미술관 
띠센 보르네미싸 미술관의 작품들은 20세기 초로 거슬러 올라갑니다. Hans Heinrich Thyssen-Bornemisza 남작의 할아버지가 로댕의 조각을 다양하게 수집하여 미술품의 작은 콜렉션을 시작한 것에서 부터 시작되었습니다. 그 이후,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콜렉션의 하나로 손꼽히게 되었습니다. 호텔 리츠의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으며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. 
   
레이나 소피아 국립 미술관
국립 소피아 왕비 예술 센터로 불리우는 레이나 소피아 미술관은 스페인의 왕비의 이름을 따 1992년에 개장한 이 센터는, 19세기에서 20세기의 현대화가들의 작품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. 달리 등 스페인의 근대미술의 최고걸작을 수집, 상설 전시하고 있으며 화요일 제외한 매일 개관합니다.
   
데스칼사스 레알레스 수도원
포르투칼 왕비인 카를로스 5세의 딸 후아나의 명으로 1557년에 설립된 프란체스코 여자수도회는 많은 진귀한 보물들을 보유하고 마드리드에서 가장 아름다운 광장 중 하나라 불리고 있습니다. 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의 개관합니다.



 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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